宇治探訪
トップページ 宇治十帖 世界遺産 宇治観光案内 写真ダウンロード

四十七帖・総角〈あげまき〉
하치노미야(八宮)의 1주기 날에 가오루노키미(薫君)는 오이키미(大君)를 향한 마음을 고백하지만 평생을 독신으로 지내기로 다짐한 오이키미는 동생 나카노키미(中君)와의 결혼을 가오루노키미에게 권합니다. 사랑을 이루지 못한 가오루노키미는 나카노키미가 니오노미야(匂宮)와 맺어지면 오이키미 마음이 움직일 것이라 여기고, 계획적으로 두 사람을 맺어주게 됩니다. 그러나, 동생을 찾는 니오노미야의 발길이 뜸해지자 이 일에 책임감을 느낀 오이키미는 비탄에 잠긴 나머지 병상에 눕고 맙니다. 문병 온 가오루노키미의 헌신적인 간호에 비로소 오이키미도 마음을 열게 되지만 가오루노키미의 품에 안긴 채로 숨을 거두고 맙니다.
史跡
■「아게마키(総角)」편에 얽힌 사적
이야기 속에서는 우지에 있는 하치노미야의 거처가 뵤도인(平等院) 맞은편 기슭인 이 근방이었다고 상정하고 있었던 듯 합니다. 현재의 비석은 1970년에 세워진 것입니다.
四十七帖・総角〈あげまき〉の絵
前へ 次へ
宇治十帖のトップへ戻る
MAPで場所を調べる
前ページへ戻る

TOP우지 10첩세계유산우지 관광안내
※Internet Explorer 5.0이상, Netscape Communicator 4.7 이상에 최적화 된 페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