宇治探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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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十一帖・浮舟〈うきふね〉
우키후네(浮舟)를 잊지 못하고 그 행방을 수소문하던 니오노미야(匂宮)는 가오루노키미(薫君)가 그녀를 우지(宇治)에 숨겨둔 것을 알아내, 어둠을 틈타 가오루노키미로 변장해 그녀를 범하고 맙니다. 처음엔 놀랐던 우키후네였지만 차츰 니오노미야의 정열에 빠져들어 갑니다. 한 편, 이 일을 알게 된 가오루노키미는 우키후네를 내치지 않고 더욱 엄중한 경비를 세워 니오노미야의 접근을 막지만, 온화하고 성실한 가오루노키미와 정열적인 니오노미야 사이에서 괴로워하던 우키후네는 결국 죽음을 결심하고 우지 산장을 나옵니다.
史跡
■「우키후네(浮舟)」편에 얽힌 사적
옛날에는 나라(奈良) 가도 변에 우키후네신사라는 신사가 있어 수상 교통을 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했지만 이 후에 수 차례의 이전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놓여지게 되었습니다.
五十一帖・浮舟〈うきふね〉の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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