宇治探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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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十二帖・蜻蛉〈かげろう〉
우키후네(浮舟)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산장 사람들은 당황하여 허둥대다 소식을 알 수 없게 되자 죽은 것으로 생각하고 장례를 치릅니다. 니오노미야(匂宮)는 비탄에 잠긴 나머지 병을 얻어 몸져 눕게 되고, 가오루노키미(薫君)는 도성에서 화려한 날들을 보내면서도 죽은 오이키미(大君), 니오노미야에게 주어 버린 나카노키미(中君), 간 곳을 알 길이 없는 우키후네, 하치노미야(八宮)가 남긴 이 여인들을 떠올리며 시름에 잠기게 됩니다.
史跡
■「가게로우(蜻蛉)」편에 얽힌 사적
가게로우석이 가게로우편에 얽힌 사적입니다. 자연석으로서 아미타삼존불이 선형으로 새겨져 있는 헤이안(平安)시대 말기의 사적입니다.
五十二帖・蜻蛉〈かげろう〉の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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