宇治探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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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十三帖・手習〈てならい〉
죽을 작정을 하고 우지 강변을 배회하다 쓰러진 우키후네(浮舟)를 요카와(横川) 승려가 발견하여 그 여동생 비구니의 극진한 간호로 정신을 차리지만, 뜻하지 않게 목숨을 연명하게 된 것을 슬퍼하며 하루 하루를 눈물로 지내고 있었던 중, 비구니의 죽은 딸의 남편이 청혼하자 우키후네는 삭발하고 비구니가 되어 조용하게 살아갑니다. 이러한 사정 이야기는 결국 우키후네를 잊지못하고 슬픔에 잠겨 지내던 가오루노키미(薫君)의 귀에 들어가게 됩니다.
史跡
■「데나라이(手習)」편에 얽힌 사적
1926년 이후에 세워진 비석으로 그 모양이 마치 데나라이(手習, ‘견습생’의 뜻)의 붓 끝과 같은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五十三帖・手習〈てならい〉の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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